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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14 09:26
미얀마, 유통제품에 자국어 라벨표시 의무화할 듯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0,959  
미얀마 소비자연합회는 상무부와 협력해 미얀마에서 유통되는 농수산물과 식품에 미얀마어로 된 상품 라벨을 붙이도록 추진키로 했다.

미얀마 소비자연합회는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는 상품에 생산지역, 유효기간 등이 표시돼 있지 않아 소비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식품(가공품)은 대부분 영문으로 돼 있어 일반인이 이해하기에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미얀마는 지난 3월 제정된 소비자보호법을 통해 사업자의 라벨링 의무를 명시했는데 제품 매뉴얼만 미얀마어 사용을 강제하고 있다. 

<양곤 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