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글로벌
커뮤니티 공지사항
 
작성일 : 14-06-23 09:15
성장하는 라오스 헤어용품시장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1,223  
라오스 헤어용품 시장이 작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라오스는 최근 5년간 8%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면서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다. 특히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헤어용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 고객의 70% 상당이 여성이기도 하다.
개도국인 라오스에는 헤어케어 제품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 없다. 따라서 태국, 중국, 프랑스, 말레이시아로부터 제품을 수입 중이다.

라오스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헤어용품 시장의 90% 이상을 태국 제품이 차지했다. 태국은 라오스 접경국가로 육로 이동이 쉬워 수입 시 이점이 있다.

헤어용품은 생활소비재로서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되는데 코트라 비엔티안 무역관이 접촉한 바이어들에 따르면 라오스는 자외선이 강해 모발 손상이 많아 자외선 차단 헤어 에센스와 모발 트러블 치료기능이 있는 헤어케어 제품의 선호도가 늘고 있다.
<비엔티안 무역관>